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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진실 [AN INCONVENIENT TRUTH]

불편한 진실 [AN INCONVENIENT TRUTH]

価格
¥ 4,015
販売価格
¥ 407
イベント価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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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ーベル
파라마운트픽쳐스
発売日
2007-02-28
発送地
韓国
配送方法
佐川急便/日本郵便局配送, 国際スピード便
配送料
配送料は[配送について]参照
メディア
DVD
数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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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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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AIL INFO

detail prdoduct - 상품상세설명

출연자 : 앨 고어
감독 : 데이비스 구겐하임 
언어 : 영어 
자막 : 한국어/ 영어/ 중국어/ 태국어 
화면 : Anamorphic Widescreen 1.78:1 
음향 : Dolby Digital 5.1 
상영시간 : 97분 
디스크 수 : 1 
지역코드 : 3 
등급 : 전체이용가


SYNOPSIS
美 전 부통령이자 환경운동가인 '앨 고어'는 지구온난화가 불러온 심각한 환경위기를 전 인류에게 알리고자 모든 지식과 정보가 축약된 슬라이드 쇼를 만들어 강연을 시작했다. 그가 이야기하는 지구온난화의 진행 속도와 영향력은 심각하다. 
인류의 변화된 소비 행태가 부추긴 CO₂의 증가는 북극의 빙하를 10년을 주기로 9%씩 녹이고 있으며 지금의 속도가 유지된다면 오래지 않아 플로리다, 상하이, 인도, 뉴욕 등 대도시의 40% 이상이 물에 잠기고 네덜란드는 지도에서 사라지게 된다. 빙하가 사라짐으로 인해 빙하를 식수원으로 사용하고 있는 인구의 40%가 심각한 식수난을 겪을 것이며, 빙하가 녹음으로 인해 해수면의 온도가 상승, 2005년 미국을 쑥대밭으로 만든 '카트리나'와 같은 초강력 허리케인이 2배로 증가한다. 이와 같은 끔찍한 미래는 겨우 20여 년 밖에 남지 않았다. 

전 세계를 돌며 1000회 이상 진행된 '앨 고어'의 환경위기 극복 프로젝트! 
킬리만자로산과 히말라야 산맥. 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만년설과 빙하도 추억 속에 묻힌 사진 속의 이야기다. 2006년 현재, 킬리만자로의 눈은 거의 녹아버렸고 히말라야 산맥의 빙하는 끊임없이 녹아 내리고 있다. 이것이 바로 <불편한 진실>이 보여주는 지구온난화의 결과물이다. 몬타나주의 빙하 국립공원의 빙하는 거의 없어졌으며, 전 세계적으로 빙하 지대는 점점 사라지고 있다. 빙하 지대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은 몹시 충격적인 일이다. 단순히 경관을 해치는 것 때문이 아니라 빙하가 녹음으로 인해 지구의 생태계와 기후가 완연하게 달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지구는 시시각각 파괴되어가고 있으며 인류는 피할 수 없는 위협에 직면하게 되었다. 
인류가 생활을 영위한 이래 가장 더웠던 10번의 해를 꼽았을 때 그 10번은 모두 지난 14년 이내에 나타났다. 과거와 달리 해수면의 온도가 급격히 상승해 열대성 폭풍들이 증가하는 등 지구온난화의 징후는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2005년 미국 뉴올리언스를 덮친 태풍 '카트리나'가 그 대표적인 예다. 거대한 열대성 폭풍으로 인해 발생한 강수량의 변화는 심각한 홍수와 가뭄을 유발하고, 전반적으로 따뜻해진 기온으로 인해 질병 발생률은 더욱 늘어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구온난화가 야기한 기후변화는 전세계 야생동물들의 멸종을 야기했다. 일례로 북극곰들이 사라져가는 붕빙(shelf ice: 선반얼음. 빙붕(ice shelf)을 구성하는, 또는 빙붕에서 떨어져 나온 얼음)을 찾기 위해 물 속에 뛰어들었다가 익사하는 일이 점점 늘어가고 있는 것이다. 
'앨 고어'는 많은 미국인들과 미국의 지도자들이 과학적으로 입증된 증거에도 불구하고 지구온난화가 위험하다는 것을 외면하고 있다며 안타까워한다. 그는 그 중에서도 특히 놀라운 통계자료를 제시했다. 지난 10년간 온난화 문제에 관해 학술지(2004년 12월, 사이언스지)에 기고된 928편의 논문 중 10%의 표본 조사를 해보면, 단 하나도 빠짐 없이 지구온난화의 위험을 경고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일반인들 중 53%는 지구온난화가 지구에 미치는 영향은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앨 고어'는 사람들이 지구온난화를 해결하기 위해서 인류가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 믿는 것이 가장 큰 문제점이라고 지적했다. 인류는 달착륙, 오존층에 난 구멍을 메우는 일에만 신경을 쓸 뿐, 지구온난화라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의지가 없다. 
그는 온난화로 인해 닥친 지구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산업발전과 환경보호가 항상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가 얘기하는 진정한 환경보호는 지구의 파괴를 막고 건강한 상태로 돌아가는데 도움을 주는 에너지 절약, 이산화탄소 포집기술(carbon capture technology), 대체에너지 공급,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공학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지금이야말로 인류에게 마지막으로 남은 '재생의 세기'인 것이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전세계인 모두가 환경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자신들의 생활 습관을 바꾸고, 정치인들에게 지속적인 압력을 가해야지만 가능한 일이다. '앨 고어'는 자신의 믿음을 현실화하기 위해 정당과 시민들의 힘을 모으기 시작했다. <불편한 진실>은 그의 의지와 노력에 대한 자극과 탄력을 주는 촉매제와도 같다. <불편한 진실>의 제작자인 스콧 번스는 이야기한다. 
"<불편한 진실>은 일분 일초가 아까운 이 상황에서 전세계에 동시다발적이고 즉각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환경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목적입니다 

환경문제 개선을 위해 평생을 몸 바쳐온 '앨 고어'의 지식과 지혜가 필요하다. 
지난 몇 년간 앨 고어는 '미국의 차기 대통령'으로 소개되어 왔지만 사실은 대학시절 이후부터 줄곧 환경운동에 투신해 온 열렬한 환경운동가였다. 2000년 대선에서 큰 논란을 일으키며 패배한 후 그는 자신의 소신이자 지구의 미래를 지키는 길인 환경 운동에 더욱 전념하기 시작했다. 그의 목표는 유머와 카툰, 설득력 있는 과학적 증거를 적절하게 혼합해 지구온난화 현상이 지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객관적으로 밝혀내는 작업을 통해 국민들 앞에 다시 서는 것이었다. 그는 더 이상의 정치 활동은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앨 고어는 자신의 의미와 목표를 실현하는 동시에 인류가 변화하기를 기대하며 크고 작은 도시의 좁은 학교 강당과 호텔 회의실에서 1,000번이 넘도록 슬라이드 쇼를 상연했다. 
환경 행동주의자 로리 데이비드와 영화 제작자인 로렌스 벤더는 앨 고어의 강연에 매료됐다. 데이비드는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서 매진을 기록했던 고어의 강연에서 사회를 맡았다. 그녀는 말한다. "앨 고어는 우리 시대의 폴 리비어 같은 인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의 경고는 설득력 있고 희망적입니다. 환경문제에 대해서 앨 고어만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찾기 힘듭니다. 또한 일반인들에게 그보다 더 명확하고 재미있게 설명할 수 있는 사람도 없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환경위기를 알리기 위해 365일 내내 그의 강연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로렌스 벤더는 이렇게 말한다. "고어의 강연을 보자마자 영화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앨 고어가 이야기하는 엄청난 진실을 더 많은 사람들이 알 필요가 있습니다." 

지구온난화가 주인공인 재미있는 다큐멘터리 
제작자들은 다큐멘터리이지만 친근하고 재미있는 스타일의 영화를 만들기 위해 데이비스 구겐하임 감독을 기용했다. 그는 HBO의 시리즈물 <데드우드>의 총 지휘를 맡은 실력있는 제작자로 유명하다. 다른 제작자들과 마찬가지로, 구겐하임은 그 강연을 보고 크게 감동했으며 이것을 어떻게 영화화 할 것인지를 구상하기 시작했다. 구겐하임은 지구온난화에 관한 과학적 연구들을 철저하게 공부했다. "이런 주제라면 꼭 영화로 만들고 싶다, 라는 굉장한 열정으로 시작된 작품을 만드는 것은 모든 감독들의 꿈입니다. <불편한 진실>이 제게는 그런 작품입니다." 하지만 영화제작 초기에 제작자들은 앨 고어의 지구온난화 문제라는 주제를 가진 영화에 관객들과 미디어가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에 대해 걱정을 했었다. 제프 스콜은 이렇게 말한다.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이 영화를 보러 오지 않을까? 하는 문제가 항상 걱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서로 다른 성향을 가진 사람들, 심지어는 이 영화가 던지는 주제에 반대하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까지 호의적으로 작품을 받아들이는 것을 보며 안심했습니다. 이 영화는 보수당, 자유당, 공화당, 민주당을 비롯해 전 세계인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구온난화에 관한 격렬한 논쟁은 끝났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얼마나 빨리 환경오염에 대처할 수 있을까'에 관한 논의를 해야 할 때입니다."


SPECIAL FEATURES
- Commentary with Director DAvis Guggenhem 
- Commentary with Porducers Laurie David, Lawrence Bender, Scott Z. Burns and Lesley Chilcott
- An Update with Former Vice-President Al Gore
- The Making of an Inconvenient Truth 
- "I Need To Wake Up" Music Video by Melissa Etheridge 

商品詳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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